운명을 찾아가는 길

May 3, 2010

옛날 옛날에 민들레 꽃이 있었어요. 추울 때 해가 꽃에게 따뜻하게 포옹하고, 목이 마를 때 비가 꽃에게 물을 주고, 외로울 때 하늘에서 별이 많이 나고, 음악을 듣고 싶을 때 새들이 꽃에게 노래를 부르고…모든 것이 민들레가 행복했어요.

어느 날 어떤 이상한 꽃이 민들레 옆에서 자랐어요. 이 꽃이 예쁜 색깔을 입고 아주 외래 식물이었어요.

“안녕.” 민들레가 먼저 말했어요. “너, 뭐야?”

“나는 야생 화라고 불러. 나는 아주 아름다운 꽃이야.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고 공원에서 나를 심어.”

“와, 좋겠다!” 하고 민들레가 말했어요. “나도 공원을 보고싶다.”

“너? 너는 흙을 욕심하게 다 먹고, 너 너무 미워가지고 사람들이 너를 죽어버려.”

“아니야!” 그리고 민들레가 울었어요. 마음이 상했고 민들레가 스스로 아주 미운 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어떤 남자가 민들레를 땅에서 잡아 뜯었어요.

“아이고! 인제 내가 죽을꺼야!” 하고 민들레가 생각했어요. 이 남자가 공기를 내뿡자, 민들레의 씨가 다 날아갔어요.

첫번 씨가 천장에서 자랐습니다. 천장은 시체로 뒤덮여 있었어요. 민들레가 시체를 보고 생각했어요: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죽인다. 사람들이 민들레를 죽이고, 사람을 죽이고, 동물도 죽이고…하지만 사람들이 죽으면 한번만 죽다. 민들레는 죽으면 영원히 살수있다.”

다른 씨가 동물원에서 자랐다. 야생 동물은 감금된 상태에서 가끔 답답해서, 자유로운 상태를 열망해요. 민들레가 생각했어요: “나는 미운 꽃이지만 내가 바깥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할 자유가 있다. 하늘, 흙, 바람과 함께…… 여기에 있는 동물들이 아주 고귀한 동물들인데 행복하지 않아요. 나는 자유럽게 살아서 행복해요.”

마지막 씨가 숲속에서 잘았어요. 어느 날 어떤 남자가 나타났어요.

“안녕. 너 누구니?” 하고 민들레가 말했어요.

“난 모르겠어요. 마음이 아주 복잡하고 아무도 내 정체를 모르기를 바래고…나는 혈혈다신이에요…”

“아, 나도 옛날에 똑같이 생각했어요. 미래는 암울해 보였어요.”

“민들레, 옛날에 내가 어떤 민들레에게 소원 성취를 빌었어요. 아직 까지 이루지 못한 소원이었다. 좋은 친구를 원했는데 그것은 어직 까지 불가능 한 꿈이었어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알아 오고 있지만 사람들에게 있어서 그는 여전히 완전 수수께끼이에요. 나는 세상 사람들과 어울리려 하지 않났어. 하지만 나는 민들레와 닮았어. 민들레, 나랑 같이 친구가 될래? 그럼 내 꿈이 실혀됄거야.”

이 말을 듣고 민들레가 웃었어요.

“이 것이 네 운명이야. 운명대로 이루어진거야. 우리 마음 안에서 혼돈이 많이 있고 어떤때는 죽음을 바라는 마음이 있지. 옛날에 나도 죽음에 직면한 생각이 있었어. 하지만 우리 다 좋은 운명을 찾아가지고 자신있게 살수 있어. 이 남자 꿈을 내가 만들었고, 인제 내가 이 꿈을 이루어 줄꺼야. 운명히 우리를 만나게 했다. 내가 영원히 살아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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